파주 가성비 숙소, 시실리 무인텔 3만원대 예약 꿀팁 및 투숙 후기.
파주 가성비 숙소를 찾으시나요? 저렴한 가격에 깔끔한 시설까지 갖춘 '시실리 무인텔'의 실제 투숙 후기와 주차, 근처 맛집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1. 파주 가성비 숙소 - 시실리 무인텔
여기 위치는 마장호수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어요.
그래서 파주 여행을 가실 때 숙박을 결정해야 한다면 잘 알아보고 하시는 것이 좋아요.
이유는 파주라고 검색해서 <여기어때> 혹은 <아고다> 등에서 알아보면 여러 숙박 업소들이 나오는데 위치를 생각하지 않고 파주니까 가깝겠지! 하고 예약했다가 낭패를 볼 수 있어요.
파주가 워낙 넓은 곳이더라고요.
원래 가야 하는 곳에서 여기 시실리 무인텔은 약간 먼 곳이었어요.
예를 들면 같은 경기도라고 해도 그 거리가 상당히 먼 곳이 존재하는 것처럼요.
그래도 예약을 한다면 저는 가성비 면에서는 좋다고 생각해요.
급하게 예약했음에도 35000원에 예약했고요. 날짜 주말이라고 해도 잘 따져서 잡으면 3만원 이하로도 할 수 있을 때 있더라고요.
하지만 너무 큰 기대는 금물.
그냥 딱 그정도의 가격대, 그정도의 느낌이라 생각하면 편해요.
사실 처음에 숙소 사진에 나오는 침대 위 이불 색 때문에 많은 고민이 있었는데요.
그건 실제로 숙박을 해보니 별로 상관이 없었어요.
제 기준 청소상태는 아주 좋았다는 점.
그리고 무인텔이라고 되어있는데 키를 어떻게 받아야 하지? 할 때 사장님이 등장하셔서 놀랐어요.
무인텔이지만 가끔 사장님 계십니다.
저는 오히려 그래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필요한 거 물어보고 챙겨올 수 있었거든요.
밥을 못 먹어서 근처 편의점에서 라면 사왔는데 편하게 먹으라고 물도 더 챙겨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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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들은 사실 낡았어요.
겉에서 봐도 낡은것이 보여요.
그런데 일단 가격이 너무 착했고 청소는 깨끗했어요.
옆 방에 사람들이 약간 소란스러웠는데 밤새 떠들진 않아서 자는데는 문제없었어요.
여기 생각보다 주말에는 만실이었다는 점.
아마 가격대가 괜찮아서 그런 것 같아 보여요.
담배냄새 없어서 좋았던 것도 있어요.
저는 안쪽 이불이 깨끗했고 보이지 않는 곳 청소상태도 좋아서 굳.
무엇보다 담배냄새 없었던 것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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