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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두쫀쿠 12월에 다녀왔던 후기 위치 영업시간 정리해 봤어요.
오사카 두쫀쿠, 버터 뮤지엄 오사카의 모든 것! 오사카 난바 근처 핫플 카페, 버터 뮤지엄 오사카의 위치, 영업시간, 인기 메뉴인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후기까지 제가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목차
오사카 여행 계획하고 계신가요?
지난 12월 말 오사카 여행을 다녀왔어요.
여행 마지막 날에 신사이바시 숙소 근처에 두쫀쿠 파는 카페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힘들게 검색해서 위치는 찾았는데 여기 구글 지도에 보니 두쫀쿠 메뉴가 없어서 긴가민가 하면서 다녀왔었어요.
숙소에서 나와서 걸어가는 길에 날씨가 넘 좋아서 기분도 좋았고요.
사실 서울에서 두쫀쿠를 더 파는 곳이 많겠지만 인기가 너무 많으니 오픈런을 하지 않으면 (사실 오픈런을 해도 먹을 수 없는...) 웨이팅이 너무 길어서 포기하기가 일쑤였어요.
집 근처에 맛있는 곳이 있다고 해서 가도 줄이 너무 길어서 포기.
성수동에 오픈런까지 했는데도 바로 앞에서 품절되어서 결국은 못먹었었거든요.
그런데 일본여행에서 오사카를 갔다가 두쫀쿠를 먹을 수 있을까?
네 운이 좋았어요. 너무 맛있는 두쫀쿠 집을 발견할 수 있었거든요.
버터뮤지엄 - 오사카 두쫀쿠 맛집
버터 뮤지엄 오사카, 어떤 곳인가요?
오사카 난바 근처에 이런 핫플이 숨어있었다니, 저도 처음엔 깜짝 놀랐어요.
오렌지스트릿 가운데 있긴 하지만 번화한 쪽은 아니고 조용한 거리 쪽이라 아마 이곳에 이 카페가 있는줄 모르는 분들도 있으실 거예요.
버터뮤지엄 오사카(Butter Museum Osaka)는 오사카 니시구 미나미호리에에 자리한 아주 감성적인 카페예요.
스콘이 맛있는 디저트 카페로 검색이 되던데 구글지도에 두쫀쿠는 메뉴에 없어서 사실 긴가민가 하면서 방문했어요. 가면서도 없으면 맛있는 스콘이나 먹고 와야지! 하고 마음을 비우고 갔는데 럭키!
방문했을 때 놀랐던 점은 사장님이 한국분이었다는 것. 주문을 하는데 두쫀쿠가 있다! 하고 반가워 하니 한국말이 들려서 놀랐어요.
난바 도톤보리에서 걸어서 15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는 한적한 동네에 있어요. 저는 신사이바시 중심이 숙소였는데 거기서 걸어서도 15분 남짓 걸렸고요.
어찌하다 오픈런이 되어버렸는데 오전에 걷는 것도 생각보다 많이 좋더라고요.
오후에는 오렌지스트릿 주변에 예쁜 편집샵이나 레스토랑도 많아서 산책 코스로도 괜찮아요.
버터 뮤지엄 오사카 핵심 정보 📝
- 위치: 오사카 니시구 미나미호리에 2초메 4-6 또는 4-7 (구글맵 검색이 가장 정확해요!)
- 특징: 한국인 사장님 운영, 난바 도톤보리에서 도보 15분 거리
- 주변 환경: 감성 편집샵과 레스토랑이 많아 산책하기 좋아요.
오사카 버터 뮤지엄 가는 길은?
주소는 일본 오사카부 오사카시 니시구 미나미호리에 2가 4-7.
사쿠라가와 역에서 약 370m 정도 걸으면 도착할 수 있는 가까운 거리예요.
구글지도에 <버터뮤지엄>을 찍고 가면 걸어가는 길을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어요.
큰 길가에 있는 곳이라 찾기가 어렵지 않아요.
난바에서도 슬렁슬렁 걸어갈 수 있는 거리라서, 저는 개인적으로 난바 구경하고 산책 삼아 가시는 걸 추천해요.
주변이 주택가라 한적하지만, 버터뮤지엄 앞은 요즘은 오픈런 손님들로 늘 북적인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제가 갔던 작년 12월 말에는 사람이 거의 없었어요)
구글 지도를 켜고 '버터 뮤지엄 오사카'를 검색하면 가장 정확하고 쉽게 찾아갈 수 있어요.
빠르게 찾아갈 수 있고 가게가 예뻐서 눈에 확 들어와요.
영업시간과 방문 팁을 알아봐요
버터 뮤지엄 오사카는 매일 11시부터 저녁 7시까지 문을 열어요.
테이크아웃도 7시까지 가능하다고 하네요. 딱히 휴무일은 없지만, 방문하기 전에 혹시 모르니 인스타그램 같은 곳에서 한 번 더 확인해보는 게 좋겠죠?
제가 알아본 바로는 요즘도 이 카페는 예약이 안 된다고 해요. 그래서 오픈 시간에 맞춰서 가는 '오픈런'이 필수라고 하더라고요. (웨이팅이 없을 때 다녀와서 좋았다는 점)
| 구분 | 내용 |
|---|---|
| 영업시간 | 매일 11:00 ~ 19:00 (테이크아웃도 19시까지) |
| 예약 여부 | 예약 불가, 현장 방문 필수 |
| 방문 팁 | 요즘은 오픈런 필수! (약 20명 대기 예상), 날씨가 추울 땐 실내 온기가 중요해요. |
인기 비결! 버터 디저트와 두쫀쿠
이름부터 '버터뮤지엄'인 만큼, 이곳은 버터 디저트 전문점이에요.
특히 버터바와 스콘이 주력 메뉴인데요.
사진 찍기 좋은 예쁜 인테리어는 물론, 창가, 구석, 야외 등 다양한 좌석이 있어서 취향껏 앉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그런데 말이죠, 작년 12월부터 이곳이 오사카 내 희귀한 두바이 쫀득 쿠키, 일명 '두쫀쿠' 맛집으로 급부상했어요. 저는 딱 그때 다녀온 것 같아요.
혹시 오사카에 두쫀쿠 파는 카페가 있을까? 하고 검색을 해봤는데 안나오더라고요.
그런데 한 카페 댓글에 여기 가게 이름이 있어서 한번 가본 것인데 매장안에 두쫀쿠가 줄을 서지 않고도 많이 살 수 있게 진열이 되어있는 것을 보고 놀랐어요.
버터뮤지엄 인기 요인 🌟
- 버터 테마 전문: 버터바, 스콘 등 버터 디저트 특화
- 감성 인테리어: 사진 찍기 좋은 예쁜 공간과 다양한 좌석
- 두쫀쿠 핫플: 오사카에서 희귀한 두바이 쫀득 쿠키 판매로 입소문
- 한국인 사장님: 친근한 분위기와 한국인 관광객 선호도 높음
버터뮤지엄의 대표 메뉴는 무엇일까요?
버터뮤지엄 오사카가장 유명한 건 역시 버터바와 스콘이에요.
버터바는 맛차 초코, 얼그레이 등 다양한 맛이 있는데, 도톰한 비주얼에 450엔~600엔대라고 해요.
정말 먹음직스럽죠?
스콘은 바삭하고 버터 풍미가 강해서 최고라는 평이 많더라고요.
그리고 계절 메뉴인 옥수수 계란 타르트도 1위 추천 메뉴라고 하니, 방문 시기가 맞으면 꼭 한번 드셔보세요!
버터 뮤지엄 필수 메뉴 🍽️
- 버터바: 맛차 초코, 얼그레이 등 다양한 맛. 450~600엔대.
- 스콘: 바삭하고 진한 버터 풍미가 일품!
- 옥수수 계란 타르트: (계절 메뉴) 1순위 추천 디저트!
- 두쫀쿠: 오사카에서 가장 핫한 두바이 쫀득 쿠키
두쫀쿠, 정말 맛있을까요? 솔직 후기!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오사카 두쫀쿠!
저도 솔직히 맛이 어떨지 너무 궁금했거든요. 먼저 가격은 개당 660엔으로, 한국에서 파는 것보다 조금 비싼 편이에요.
제가 갔을 때는 사러 오는 사람이 없는 상황이어서 인당 구매가 제한적이진 않았는데요.
요즘은 1인당 최대 3개까지만 살 수 있고, 봉투는 20엔 추가라고 하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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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는 단맛이 강하고 쫀득한 식감이 특징이에요.
테이크아웃하는 사람들이 많을 수 밖에 없는 것이 여기 매장이 테이블이 몇개 없고 좁아요.
그래서 요즘처럼 사람들이 많이 오는 때라면 아마 매장에서 먹기는 어려울 수 있어요.
오사카 여행, 버터뮤지엄과 함께
요즘은 인기가 있어져서 오픈 시간에 맞춰 가는 '오픈런'이 필수라는 점, 그리고 난바 도톤보리 코스와 연계해서 방문하면 좋다는 점 기억해두시면 알찬 여행이 될 거예요.
제가 갔을 때는 여유롭게 매장 안에서 커피 한잔에 디저트 그리고 책 읽는 외국인이 있었어요.
그런 분위기가 참 좋아 보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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