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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 모카롤 어디 빵이지? 배달의 민족 주문 가능할까?
지난 전참시 방송에 나온 쯔양의 먹방, 아침 눈뜨면서 감자칩을 먹고 엽떡3통을 비우고 쿨피스 9개를 마시고 모카롤빵까지 먹는데 대단하더라고요. 그런데 쯔양 모카롤 어디거인지 궁금한 사람은 저만이 아니었어요.

쯔양 모카롤빵 어디 빵일까요? 배달이 가능한지 한번 알아볼게요. 



쯔양 모카롤 어디 빵이지? 배달의 민족 주문 가능할까?


1. 쯔양 모카롤 - 전참시 방송


역시 쯔양이 방송에 나와서 먹고 나니 어딘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저도 그 사람들 중 한 사람입니다!

쯔양 모카롤이 왜 인기가 많은가 했더니 일단 맛있게 먹기도 했고요. 
(이상하게 쯔양이 먹는 것만 봐도 너무 맛있게 먹어서 나도 그렇게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다 아는 맛이라 생각했던 모카롤에 안이 패스츄리로 채워져 있다는 것이 궁금했어요. 
뭔가 바삭할 것 같고, 너무 느끼하진 않을것 같고. 
아는 맛인데 또 생소한 거라 궁금해지는 그런 거요. 


2. 쯔양 모카롤 어디 제품이지?

찾아보니 이미 찾으신 분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홈페이지를 바로 들어갔는데!
두둥!!!! 
역시 품절이에요. 구매가 안됩니다. 

김영모과자점 봄봄

쯔양 모카롤 어디 빵이지? 배달의 민족 주문 가능할까?



사이트에서는 택배로 구매가 가능했고요. 
배달의 민족에서 구매가 될까 싶어서 찾아봤는데 그럴 수 없더라고요. 

김영모과자점은 주로 강남에 위치해 있고 제가 찾아봤을 땐 모카롤이 따로 있지 않았어요. 
홈페이지가 있어서 들어가보니! 두둥

모카롤은 품절이라고 떠있었다는 사실. 
아마도 저처럼 방송을 보고 찾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대량으로 생산하는 제품이 아니기에 바로 배송이 어려워 보여요. 

쯔양 모카롤 어디 빵이지? 배달의 민족 주문 가능할까?

아마도 시간이 좀 지나 방송에 나온 효과가 좀 흐려지면 그때나 되어야 구매할 수 있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너무 맛있게 보이기도 했고, 추억의 맛이기도 한 점이 구매를 많이 하게 만드는 것이겠죠. 

방송에 나온 다 아는 맛인 엽떡도 이상하게 그날 점메추 당해서 주문하고 싶어지더라고요. 
저는 매운 거 잘 못 먹어서 엽떡은 한두입먹고 쿨피스로 배채우는 사람인데도 그게 어쩜 그렇게 맛있어 보이는지. 

3. 김영모과자점 봄봄 - 쯔양 모카롤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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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에 들어가면 일단 품절이에요. 
원래 가격은 31000원 그리고 배송비 4000원. 

쯔양 모카롤 어디 빵이지? 배달의 민족 주문 가능할까?

이렇게라도 주문이 가능하다면 한번 먹어보고 싶은 마음이었는데 일단 한동안은 어려워 보여요. 

김영모과자점은 예전에 맛있게 먹었던 바게트가 있었기에 기억하고 있었는데요. 
추억의 빵들이 많고 실력으로 빵을 만드는 자신의 이름을 걸고 하는 곳이라 일단 믿음이 갑니다. 

근처에 있지 않아서 직접 방문해서 먹어볼 수 없는 것이 좀 아쉽긴 해요. 
갈 수 있는 곳에 있다면 직접 들러보고 싶은 마음. 


4. 쯔양 틴트 비롯해 궁금한 점

쯔양 모카롤 어디 빵이지? 배달의 민족 주문 가능할까?

먹어도 립스틱이 그대로인 먹방을 보면서 립스틱이 대체 뭐지? 하고 궁금했었는데. 
저만 그런 게 아니었어요. 이것도. 

쯔양 틴트 - 이전에 개인방송에서 사람들이 하도 물어보니 공개한 적이 있다고 하는데요. 
이번 모카롤처럼 대체 어디거야? 이러고 물어보는 사람들이 있어보여요. 

쯔양 모카롤 - 김영모과자점 봄봄 모카롤빵
쯔양 틴트 - 토니모리 겟인틴트 워터풀 버터


근데 아니 토니모리도 근처에 없는거 실화인가요? 
예전에는 그냥 길가다 마주하는 것이 토니모리였던 것 같은데 찾으니 좀 먼곳까지 가야 매장을 갈 수 있더라고요. 
쿠팡에서 주문을 한번 해봤는데 사실 립스틱은 직접 발라보고 색상을 눈으로 확인해야 나랑 어울리는지 알수 있는 건데 말이죠. 이 점은 너무 아쉬워요. 

틴트도 한번 발라보고 후기를 남겨봐야 겠어요. 

서울 여행 = 쯔양 먹방 여행
이렇게 체크해서 다녀와도 좋은 곳들이 있어서.

궁금해서 적어본 포스팅 마무리

방송도 방송이지만, 먹방도 대리만족을 하게 만드는 쯔양이라 대단.
그 많은 것을 먹어도 살도 하나 안찌는 게 너무 신기해요. 
부럽기도 하고요. 
아침부터 일어나 엽떡 3통을 먹고 쿨피스 9개를 마시고 빵 15만원 어치를 먹고 밥도 볶아먹고 과일도 먹는다는 사실. 
어떤 의미로는 매일 배가고픈 상태이지 않나. 싶어요. 

먹어도 늘 50%만 차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하니까요. 

뭐든 장단점은 있다!


쯔양 모카롤 어디 빵이지? 배달의 민족 주문 가능할까?


* 사진은 전참시 방송 캡쳐 (문제시 삭제), 김영모과자점 홈페이지 사진 캡쳐 (문제시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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